외고·국제고·과학고·영재학교·전국단위 자사고 학생을 위한 1:1
학교 유형을 아는 선생님으로 매칭 · 상담은 무료입니다
같은 3등급이라도 특목고의 3등급은 일반고와 의미가 다릅니다. 내신 모집단, 수업 진도, 학생부에서 요구하는 활동의 수준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일반고 기준으로 짠 커리큘럼은 시간을 쓰고도 남는 게 없습니다.
외고·국제고·과학고·영재학교·전국단위 자사고. 다섯 유형은 내신 구조도 입시 트랙도 서로 다릅니다.
제2외국어와 영어 심화 비중이 크고 학생부 종합 비중이 높습니다. 어학은 학교 진도에 맞추고 국어·수학은 정시까지 함께 보는 조합이 많습니다.
영어 원서 수업과 에세이·토론 평가 비중이 큽니다. 국내 대학과 해외 대학 중 어느 트랙을 보느냐에 따라 수업 설계가 갈립니다.
수학·과학 진도가 일반고보다 앞서고 대학 과정까지 들어갑니다. 조기 졸업과 과제연구를 병행해야 해서 시간 배분이 관건입니다.
학년제보다 과목 이수제에 가깝게 운영됩니다. 일반고 커리큘럼이 아니라 대학 수준 교재를 다뤄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과 겨루는 내신이라 모집단이 두껍습니다. 기숙 일정에 맞춘 수업 시간 조정이 먼저입니다.
특목고는 1학년 1학기 성적이 이후 3년의 선택지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도를 무조건 당기기보다 학교가 쓰는 교재와 평가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첫 중간고사 범위를 미리 잡아두는 편이 실효가 큽니다.
첫 학기 등급이 이후 전략을 결정합니다. 이때 약한 과목을 두면 3학년에 쓸 수 있는 카드가 줄어듭니다.
과목 심화와 학생부 활동이 같은 시기에 몰립니다. 수업에서 다룬 주제를 세특으로 연결해두면 부담이 나뉩니다.
학종 중심으로 갈지 정시를 병행할지 정하는 시기입니다. 남은 시간에 맞춰 과목별 비중을 다시 조정합니다.
2년 만에 졸업을 목표로 하면 일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수 과목과 연구 활동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일반고 과외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요청들입니다.
시중 문제집이 아니라 학교가 배포한 프린트와 원서로 진행해달라는 요청이 가장 많습니다. 교재를 먼저 받아 검토한 뒤 시작합니다.
주중 외출이 어려워 주말 집중 수업이나 화상 수업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일정에 맞춰 시간을 조정합니다.
수업에서 다룬 내용을 탐구 활동으로 확장하는 방향입니다. 선생님이 자료와 참고 문헌을 함께 잡아줍니다.
KMO·물리올림피아드 등 과목 심화 대회 준비. 해당 대회를 지도해본 선생님으로 따로 매칭합니다.
다니는 학교를 고르면 그 학교 기준으로 정리한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담 후 학교 유형에 맞는 선생님을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학생 정보를 알려주시면 24시간 내 특목고 전문 선생님을 매칭해드립니다.
남겨주신 정보를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